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사야 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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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두려워할 때 하나님께서는 '두려워하지 말라.' 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혼자라고 느낄 때 하나님께서 '내가 너와 함께하느니라.' 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예상치 못한 갑작스러운 일에 당황하고 놀랄 때 하나님께서 '놀라지 말라 나는 너의 하나님이니라.' 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마음이 약해지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 온 우주를 권능의 말씀으로 창조하신 주 하나님께서 '내가 너를 강하게 하리라.' 고 말씀하십니다.
나를 돕는 자가 아무도 없고 모두에게 외면을 받는다고 느낄 때 하나님께서 '참으로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내가 내 의의 오른손으로 너를 떠받쳐 주리라.' 고 말씀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이 되어 이 땅에 오실 때, 그분 “임마누엘”, 즉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이었습니다.
우리가 잠을 잘 때나 일어날 때, 길을 걸을 때나 집에 앉았을 때나 언제 어디서나 우리와 동행하기를 원하십니다.
기쁨의 순간에나 슬픔의 순간에나, 즐거울 때에나, 낙심 가운데 있을 때에나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에게 절망의 순간이 다가올지라도, 우리에게 바울과 같은 모든 희망이 사라지는 순간이 다가올지라도, 우리가 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을 기억하고 붙들며 일어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선교지소식입니다!!!
부산동성교회 단기선교팀이 돌아가고 성경공부를 시작으로 방과후학습을 재개하여 선교팀 오기 이전의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장학금을 리더나 보조리더로 교회일을 돕는 중고생에게 지급하는데, 11명으로 시작하여 이제는 36명에게 장학금을 지급 하였는데, 이들이 작은돈이나마 학업에 도움이 되고 학교를 그만두는 일이 없기를, 그리고 한국에서 장학금으로 돕는 손길을 많이 붙혀 주시기를 기도해 주세요.
또한 신년 들어서 개학하고, 주일날 학교 보충수업으로 인하여 고등학생 리더들이 주일학교 예배 인도 시간을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주일 보충수업이 중단되던지 시간이 바뀔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지난 년말에 세려교육에 참여한 두 청년을 동역하는 장로님의 모교회 단기선교팀 방문시 원로목사님과 담임목사님이 함께 단기선교에 오신다고 하여 싸론과 유체익 두 청년에게 세례식을 해 달라고 부탁하여 세례를 받게 하였는데, 이 두 청년이 믿음으로 잘 성장하여 캄보디아 복음화를 위한 귀한 일꾼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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