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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를 구하는 사람에게 주시는 약속 야고보서 1: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야고보서 1:5)---------------------------------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어떤 길로 가야 할지 알 수 없는 순간을 자주 만나게 됩니다. 특히 사역과 가정, 미래와 현실 사이에서 고민할 때 우리는 자신의 경험과 지식만으로는 한계를 느끼게 됩니다.야고보는 그런 성도들에게 "지혜가 부족하거든 하나님께 구하라"고 권면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지혜는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그 뜻에 따라 살아갈 수 있는 영적인 통찰력을 의미합니다.하나님은 지혜를 구하는 자를 귀찮아하시지 않습니다. 오히려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오늘의 만나 05:02:20

의를 위해 살아갈 때 누리는 참된 복 마태복음 5:10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마태복음 5:10)-------------------------------사람들은 보통 편안하고 인정받는 삶을 복이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예수님은 전혀 다른 기준을 말씀하십니다."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다."세상의 가치관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말씀입니다. 박해와 고난은 피하고 싶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 뜻대로 살다가 받는 어려움은 결코 헛되지 않다고 말씀하십니다.의를 위해 산다는 것은 단순히 착하게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진리를 붙들며, 세상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는 삶입니다.때로는 정직하게 살다가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믿음을 지키다가 오해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다가..

오늘의 만나 2026.06.09

화평하게 하는 자의 복 마태복음 5:9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마태복음 5:9)----------------------------우리는 평화를 좋아하지만, 정작 평화를 만드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갈등이 생기면 피하고 싶고, 상처를 받으면 마음의 문을 닫고 싶어집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단순히 평화를 누리는 사람이 아니라 화평하게 하는 사람이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화평하게 하는 사람은 분쟁을 부추기지 않고, 상처를 치유하며, 갈라진 관계를 이어주는 사람입니다. 자신의 자존심보다 사랑을 선택하고, 비난보다 이해를 선택하며, 다툼보다 화해를 선택합니다.예수님께서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시기 위해 십자가를 지신 것처럼, 우리도 가정과 교회, 이웃 가운데 화평의 통로로 부름받았습니다. ..

오늘의 만나 2026.06.08

마음이 청결한 자의 복 마태복음 5: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마태복음 5:8)-----------------------------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청결함은 단순히 겉모습이나 행위의 깨끗함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외모보다 중심을 보시며, 마음의 동기와 생각을 살피십니다.마음이 청결한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사람입니다.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한 신앙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자신의 죄를 숨기지 않고 회개하며, 말씀과 기도로 날마다 마음을 씻어갑니다.세상은 눈에 보이는 성공과 화려함을 추구하지만, 하나님은 깨끗한 마음을 기뻐하십니다. 마음이 청결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더 분명히 깨닫고, 삶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됩니다.예수님은 "그들이 하..

오늘의 만나 2026.06.07

사랑보다 깊은 긍휼의 은혜 마태복음 5: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태복음 5:7)----------------------------우리는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의 실수와 연약함을 쉽게 판단하고 정죄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긍휼히 여기는 사람이 복된 사람이라고 말씀하십니다.긍휼은 단순한 동정심이 아닙니다. 상대방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처럼 여기고 사랑으로 품어주는 마음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죄인들을 외면하지 않으셨고, 병든 자와 소외된 자들을 찾아가 위로하시며 회복시키셨습니다.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해 베푸신 은혜를 생각하면, 우리 또한 다른 사람을 긍휼히 여길 수 있습니다. 용서받은 사람이 용서할 수 있고, 사랑받은 사람이 사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오늘도 누군가의 허물보다 그 사람의 아픔을 먼저..

오늘의 만나 2026.06.0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의 복 마태복음 5: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마태복음 5:6)-------------------------------사람은 누구나 무엇인가를 갈망하며 살아갑니다. 어떤 사람은 돈을, 어떤 사람은 성공을, 어떤 사람은 인정과 사랑을 갈망합니다. 그러나 세상의 것들은 잠시 만족을 줄 뿐, 우리의 영혼을 완전히 채워주지는 못합니다.예수님은 참된 복이 무엇인지 말씀하시며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가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의는 단순히 착하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살아가기를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입니다.배가 고프면 음식을 찾고 목이 마르면 물을 찾듯이, 하나님을 향한 갈망이 있는 사람은 말씀을 찾고 기도하며 주님의 뜻을 구합니다. 하나님은 그..

카테고리 없음 2026.06.05

온유한 자가 받는 하나님의 복 마태복음 5: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마태복음 5:5)-----------------------------세상은 강한 사람이 성공하고, 자기 목소리를 크게 내는 사람이 인정받는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전혀 다른 가치관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 복되다고 하신 사람은 힘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힘을 절제하며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온유한 사람입니다.온유함은 연약함이 아닙니다. 분노할 수 있지만 사랑으로 참는 힘이며, 자신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지만 하나님께 맡기는 믿음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까지 묵묵히 순종하신 모습이 온유함의 가장 아름다운 본보기입니다.우리는 살아가면서 억울한 일을 만나고, 화가 나는 상황을 경험합니다. 그때 내 감정대로 행..

오늘의 만나 2026.06.04

낙심될 때 붙잡아야 할 말씀, 시편 42편 11절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시편 42:11)----------------------------우리의 삶에는 이유를 알 수 없는 낙심과 불안이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 기도해도 응답이 없는 것 같고, 상황은 쉽게 바뀌지 않으며, 마음은 점점 지쳐갑니다.시편 기자도 같은 시간을 지나고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영혼을 향해 질문합니다. “왜 낙심하느냐? 왜 불안해하느냐?” 그리고 스스로에게 다시 선포합니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믿음은 낙심이 없는 상태가 아닙니다. 낙심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은 보이지 않아도 하나..

부족함을 넘어서는 은혜 고린도후서 12장 9절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함이라 (고린도후서 12:9)-----------------------------우리는 누구나 자신의 약함을 감추고 싶어 합니다. 부족함이 드러나는 것이 부끄럽고, 강해 보이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바울에게 놀라운 진리를 말씀하셨습니다.“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하나님은 먼저 문제를 없애주시겠다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대신 은혜가 충분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삶에 어려움이 남아 있을지라도 하나님의 은혜는 그것을 이길 만큼 충분합니다.또한 하나님은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진다”고 ..

오늘의 만나 2026.05.31

선을 배우며 정의를 구하라 (이사야 1:17)

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이사야 1:17)----------------------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예배와 기도, 말씀 읽기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물론 이것들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세워가는 귀한 믿음의 행위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예배당 안에서의 신앙에만 만족하지 않으십니다.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백성들에게 “선을 배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단순히 악을 행하지 않는 수준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선을 실천하며 살아가라는 뜻입니다. 또한 정의를 구하고, 억울한 사람들의 편에 서며, 사회적 약자들을 돌보라고 명령하셨습니다.오늘날에도 우리 주변에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외로운 이웃, 경제적..

오늘의 만나 2026.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