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뇨 그는 선행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보일찌니라 (야고보서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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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지혜가 많은 지식과 뛰어난 말솜씨에서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참된 지혜가 선한 행동과 온유한 태도를 통해 드러난다고 말씀합니다.
아무리 옳은 말을 하더라도 그 말에 사랑이 없고, 상대를 무시하거나 상처를 준다면 하나님의 지혜라고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는 자신을 높이지 않고 다른 사람을 품으며, 다툼을 만들기보다 화평을 이루게 합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제 삶을 돌아봅니다.
나는 내가 옳다는 것을 증명하려 했는지, 아니면 온유함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 주었는지 생각해 봅니다. 참된 믿음은 말로만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가정과 교회와 사역의 현장에서 나타나는 작은 친절과 섬김을 통해 증명됩니다.
오늘도 나의 지식과 경험을 자랑하기보다, 온유한 말과 선한 행동으로 예수님의 성품을 나타내기를 소망합니다.
많은 것을 알고 말하는 사람이 되기보다 말씀을 삶으로 실천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저와 여러분이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