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언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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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길을 돌아보면 처음부터 모든 길이 보였던 적은 없습니다.
특별히 선교의 길은 더욱 그렇습니다.
사람의 계산으로 보면 갈 수 없는 길이었고, 상황만 보면 포기해야 할 순간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오늘 말씀을 통해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선교는 사람의 계산으로 시작되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에서 시작되는 사명이기 때문입니다.
캄보디아 선교지에서 교회를 세우고 복음을 전하며, 또 하나님께서 인도하셔서 한국에 선교공동체 예수마을을 세우기까지
뒤돌아보면 모든 길은 사람이 계획한 길이 아니라
하나님이 인도하신 길이었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미래의 모든 길을 아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인정하며 한 걸음 순종하는 것입니다.
말씀은 약속합니다.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하나님은 지금도 복음이 필요한 곳으로, 사람을 살리는 자리로, 선교의 자리로 우리의 삶을 인도하고 계십니다.
오늘도 우리의 생각보다 크신 하나님의 계획을 신뢰하며
주님이 여시는 길을 따라 걸어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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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선교지를 위한 후원을 요청드립니다
캄보디아 선교지에는 지금도 복음과 함께 작은 사랑의 손길이 계속 필요합니다.
최근 감사하게도 구충제가 먼저 도착했습니다.
보내주신 물품은 선교지의 교회와 마을, 그리고 아이들에게 귀하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선교지에는 기본적인 약품과 생활 물품이 많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가능하신 분들의 따뜻한 나눔을 기다립니다.
보내주시면 도움이 되는 물품
* 일반 의약품 (소독약, 감기약, 항생제, 진통제 등)
* 학용품 (노트, 연필, 색연필, 필통 등)
* 생활용품
* 컴퓨터 교육을 위한 노트북
보내주시는 물품들은 캄보디아 선교지의 교회와 아이들, 그리고 어려운 가정들에게 전달되어 복음과 함께 흘러가는 사랑의 선교 물품이 됩니다.
작은 나눔이 선교지에서는 큰 생명의 통로가 됩니다.
* 보내실 곳
경남 진주시 대곡면 산방길 342
선교공동체 예수마을
물품 후원과 함께 기도로도 함께 동역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섬김이 캄보디아 땅에 복음의 씨앗으로 심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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