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시편 1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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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어느 곳이나 존재하십니다.
우리가 아무리 하나님을 피하여 도망하고자 하여도 결코 도망할 수가 없습니다.
그분은 온 세상에 계시지 않은 곳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그분의 손을 벗어나서 멀리 도망한다고 하여도 하나님께서는 거기에 존재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분을 속이고 그분의 눈을 피하려고 한다면 이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것입니다.
다윗이 은밀하게 행한 범죄도 나단을 통하여 드러내셨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은밀히 선악과를 먹은 그것도 하나님은 아셨습니다.
가인이 아무도 모르게 아벨을 죽였지만 하나님은 그곳에 계셨습니다.
우리는 의식하든지 의식하지 않든지 하나님의 시선을 피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어느곳에 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주님께서 인도해 주시고 붙들어 주십니다.
그러므로 적극적으로 하나님의 시선을 의식하면서 환란과 고난이 많은 세상에 살지라도 승리의 확신을 가지고 담대하게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더 나아가 사람의 눈치를 보지 말고 하나님 앞에서 성결하고 충성스러운 모습으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남은 생애 날이 갈수록 복되고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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