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하신 자의 그늘 아래 거하리로다 내가 여호와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나의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시편 91:1-2)
---------------------------------
자신의 힘을 의지하고 걸어가는 인생은 실족하게 되지만, 하나님을 의지하고 걸어가는 인생은 어떠한 상황에 처한다 할지라도 절대 안전합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늘 기억하고 오직 우리를 돌보시는 하나님만 바라보고 믿음으로 걸어가야 합니다.
하나님만 바라볼 때, 우리 삶에 밀려오는 모든 두려움을 떨쳐버릴 수 있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은 우리가 안전하게 피할 수 있는 유일한 분이십니다.
다윗도 반석, 요새, 건지시는 자, 피할 바위, 방패, 구원의 뿔, 산성이신 하나님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하나님만 바라보며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고 담대히 고백할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