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잠언 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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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서 31장은 서두에서 “르므엘 왕의 말씀한 바 곧 그 어머니가 그를 훈계한 잠언이라”기록한 것으로 보아 솔로몬이 어려서 그의 어머니의 교훈을 기억하며 장래 자녀들을 교육 시키기 위해 기록한 것이라 보입니다.
르므엘이란 이름의 뜻은 ‘하나님을 위한 자’, ‘하나님께 바친 자’라는 뜻으로 이스라엘 역대 왕 중에 르므엘이란 왕은 성경에 기록된 바 없지만 아마 이것은 어쩌면 솔로몬의 태명이나 아명일 것으로 보입니다.
대부분의 여인들은 한 세상 살면서 고운 것과 아름다운 것을 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숙한 여인은, 부지런하고 자비를 베푸는 모습과 함께, 전심으로 여호와를 경외하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잠언서 전체의 주제이기도 한 여호와를 경외하는 삶은 곧 지혜의 삶이며 하나님께 인정 받는 삶입니다.
하나님이 항상 지켜보고 계심을 기억하며 겸손히 살아가는 삶이 여호와를 경외하는(야레) 삶입니다.
오늘 삶의 매 순간마다 하나님께서 나를 보고 계심을 기억하고 부지런한 삶, 자비로운 삶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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