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시편 46:10

오윤길선교사 2023. 3. 12. 07:59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찌어다 내가 열방과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시편 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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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성전에서 불렸던 이 노래의 가사는 위대한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이 우리의 주된 임무중의 하나라는 것을 상기시켜 줍니다.

본문에 첫번째 명령은 '가만히 있으라'는 말은 모든 인간적인 노력을 그만두라는 것입니다.

“너희는 가만히 있어” 움직이지 말고 말하지도 말고 그저 가만히 있으라는 명령입니다.

여기에 ‘가만히 있다’는 히브리어 표현은 군대식 명령입니다.

두번째 명령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고 인정하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도무지 어쩔 수 없는 환난 가운데서 구원하시고 뭇 나라 가운데 세계가운데 영광을 얻으시길 원하십니다.

우리도 환난과 어려움을 당할 때가 있습니다.

그 날은 우리가 우리의 피난처되시는 하나님을 만날 때입니다.

우리는 가만히 있어 하나님이 하나님되심을 알아야 할 때입니다.

하나님이 일하시고 하나님이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시고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시길 기대할 때입니다.

실패하고 두렵고 좌절할때 참된 피난처가 되시는 하나님이심을 잊지 마시기를 저와 여러분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선교공동체예수마을 주간소식입니다.

본격적인 농사철에 접어들기 시작합니다.

그동안 여기저기 벌여 놓았던 일들을 마무리하고 농사지을 준비를 합니다.

도로 오르막 시작점에 발판을 이용하여 안전하게 올라가도록 하였으며, 정자에 수도를 인입하고, 정자의 안전을 위하여 콘크리트 타설을 준비하였습니다.

소나무 전지작업을 마지막으로 준비를 농사준비를 완료하였습니다.

봄이되어 손님들이 한분두분 찾아오고 있으며, 주님께서 주신 자연에서 찾은 100% 산나물로 만든 식탁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엄나무나 가시오가피, 화살촉나무등 새 순으로 만든 식탁, 대나무 죽순으로 만든 식탁등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선교공동체예수마을에서는 주의 일로 힘들고 지친 영혼을 위한 재충전의 장소로 사용되기를 희망합니다.

언제든지 오십시오.
언제나 열려있으며, 심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진주시 산방길 342
혹은
진주시 대곡면 대곡리 950번지
혹은
선교공동체예수마을
로 검색하시면 오실 수 있습니다.

섬김이 전화번호는 01092696657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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