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요한복음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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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자신, 우리의 소망, 우리가 선호하는 것까지도 친구를 위해 희생한다는 것은, 친구에게 우리의 사랑을 증명하며 가장 위대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서로를 위해 자기 목숨을 내놓을 수 있을 정도로 서로를 깊이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이 말씀을 하시고 하루도 지나지 않아 기꺼이 “자기 생명을 대속물”로 주심으로 말씀을 실천해 보여 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자녀답게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같이 우리도 서로 사랑하여야 합니다.
성도들이 거하는 곳에는 다른 곳에서는 느낄 수 없는 사랑의 아름다운 향기가 넘쳐나야 합니다.
사랑의 계명을 바로 행할 때 예수님의 친구로 칭함을 받게 되는 복을 받습니다.
이 복을 받은 자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알게 되는 놀라운 은혜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친구를 위해 우리가 선호하는 것을 양보/희생할 수 있는것이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 보는 한주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선교지소식입니다.
이번주 선교지 소식은 다른교회의 주일예배는 은혜중에 드려졌지만 특히 캄보디아 깜뽕짬의 클로이영광교회에 사탄과의 영적인 싸움이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선한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합심해서 기도해 주셨으면 합니다.
1. 우기가 시작된지 거의 한 달만인 그제와 어제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비가 내리자 가뭄으로 심지 못했던 카사바를 심기위해, 또는 심었어도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말라버린 것을 다시 심기위해 마을 사람들이 바빠졌습니다.
2. 바쁜 일손을 돕기 위해 일부 아이들은 교회에 나오지 못하였지만, 교회 인근 마을의 사람들이 대부분인 어른 성도들은 여전히 예배의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3주 째 어른성도 100명)
3. 방과후학습이나 악기연습, 놀거리 외에 예배나 수요 성경공부 등 신앙적인 면을 차츰 중시함에 따라 교회에 나오지 않는 부모들은 차츰 아이들이 교회에 가는 것을 통제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최근 교회생활과 방과후학습을 잘 하며 보조리더의 역할을 하던(학교 성적도 전교 1등) 학생 한 명이 부모의 반대로 교회를 그만두게 되었고, 또 다른 한 아이는 절에 들어갔습니다.(절에도 교회 학사와 비슷한 것을 운영함)
4. 기도제목
(1) 믿지 않는 부모들의 마음을 주장하여 주셔서 그들의 아이들이 교회를 떠나지 않도록
(2) 부족하고 연약한 것 뿐이지만 주님이 주시는 은혜와 능력으로 맡은 사명 감당할 수 있도록
(3) 어떠한 상황 가운데서라도 낙심하지 않고 주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을 믿고 나갈 수 있도록
위하여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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