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시편 59:16

오윤길선교사 2023. 8. 3. 06:07

나는 주의 힘을 노래하며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높이 부르오리니 주는 나의 산성이시며 나의 환난 날에 피난처심이니이다 (시편 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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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시대에는 도피성(민 35:6)을 세워서 실수로 살인하여 보호받아야 할 사람들을 위해 안전한 피난처를 제공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사람들로 하여금 그 같은 도피성을 지어 피난처를 제공하게 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생의 실패와 상심, 혹은 상실로부터 우리의 피난처와 도피성이 되기를 그분 스스로 간절히 바라십니다.

현대사회에서는 모든 세대의 상처받은 심령을 위한 우리의“도피성”은 어떤 장소가 아닙니다.

우리의 도피성은 그분, 곧 끝없는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피난처와 안식을 하나님 안에서 찾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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