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시편 103:13

오윤길선교사 2023. 8. 13. 07:38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나니 (시편 103:13)
-----------------------------------
다윗은 하나님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아버지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에 비유하고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 같이" 그분의 자녀들을 불쌍히 여기십니다.

하나님은 그분을 경외하는 이들을 불쌍히 여기시며 하늘 아버지의 사랑과 긍휼이 깃든 마음으로 그렇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을 향한 그분의 불쌍히 여기심은 무조건적입니다.

우리의 연약함과 잘못들과 심지어 불순종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는 것입니다.

또한 그분은 언제나 도움을 주실 준비가 되어 있으시며 도움을 주실 능력을 갖고 계십니다.

주님은 진실된 다정함을 가지고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는 분입니다.

오늘도 사랑으로 인도하시고 이끄실 것을 기대하며 주일을 성수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선교공동체예수마을 주간소식입니다!!!

태풍이 지나간 자리는 크고작은 상처만 남기게 됩니다.

넘어진 작물을 세우고, 잘라서 버리기도 하고, 유기농으로 탄저병을 예방하기 위하여 방제작업도 하였습니다.

고추는 3번째 수확을 하였고, 아직까지는 고추 농사는 별탈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화단을 만든 장소에 물을 주기 위하여 쿠팡에서 물건을 구매하여 여러가지 작업을 했는데 실력 부족인지 과대광고인지 이틀째 씨름을 하고 있지만 결과를 볼 수 없었습니다.

지난봄에 작업한 주차장에 STOP방제턱도 만들었습니다.

느티나무 아래에는 장의자를 만들어 정자와는 별도의 휴식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쉼이 있는 선교공동체예수마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오늘의 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편 23:3  (0) 2023.08.17
고린도후서 1:3-4  (0) 2023.08.16
요한복음 1:5  (0) 2023.08.12
야고보서 5:13  (0) 2023.08.11
히브리서 13:16  (0) 2023.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