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라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영히 허락지 아니하시리로다 (시편 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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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짐도 있겠지만, 허리가 휘도록 무거운 짐이 있고, 어떤 것은 혼자서는 도저히 감당하기 어려운 짐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지고 있는 그 짐의 성격과 그것에서 해방되는 비결은 모른 채, 단지 그 무게에 짓눌려서 헐떡거리며 하루 하루를 살아가고만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죄와 세상의 염려, 육체적 고통, 삶의 불안, 그리고 죽음의 공포의 무게에 짓눌려서 헐떡거리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우리의 영이 살았다가도 육신적인 환경과 무거운 짐 때문에 다시 낙담하게 되고, 결국 사라져 버리는 듯한 절망감에 빠져들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간절히 간구하셔서, 모든 육신적인 일, 정신적인 일, 영적인 일들을 다 맡길 수 있도록 더욱 더 믿음 안에서 강하고 담대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응답하시고 우리의 모든 짐을 대신 다 맡아 주실 것입니다.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평안함을 얻는 저와 여러분들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