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요한일서 4:18

오윤길선교사 2023. 11. 26. 06:31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요한일서‬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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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에 두려움이 활동하는 이유는 아직 온전한 사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있는거 같은 데도 온전하지 않은 이유는 자기애가 섞였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태는 멀지도 않지만 가깝다고도 할 수 없습니다.

가깝지 않은 이유는 자기애가 섞인만큼 자기를 의지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사랑 안에는 두려움이 들어설 자리가 없으며, 온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내어 쫓습니다.

두려움은 삶을 무기력하게 만듭니다.

두려워하는 삶, 곧 죽음을 두려워하고 심판을 두려워하는 삶은 사랑 안에서 온전해지지 못한 삶입니다.

두려움은 하나님의 심판을 전제로 합니다.

하나님께서 언젠가 공의로 세상을 심판하시는 날이 올것입니다.

이 세상이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다는 이야기는 사실 누구도 듣고 싶어하지도 않고 말하기도 쉽지 않은 주제입니다.

하지만 성경이 명확하게 말하고 있는 진리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을 믿고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이미 심판이 지나간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왜냐면, 심판날의 진노가 십자가 위이서 예수님에게 쏟아져 그 사랑으로 우리를 구원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이제 심판날을 두려워하지 마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시고, 십자가의 구원을 기억하십시요.

'내가 죽으면 천국에 갈 수 있을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것은 우리의 믿음이 강해서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이 너무 커서 우리가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경건한 삶을 통해 주님의 날개 아래 머무는 것으로 저주와 사탄을 맞받아치는 일은 주님께서 먼저 하심을 믿고 평안함으로 나날을 맞이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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