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이사야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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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론 포로생활에서 절망에 빠져 있는 이스라엘 백성을 위로하기 위하여 주신 말씀이다. 당시 이스라엘은 오랜 포로생활에 지친 나머지 절망의 늪에 빠져 허덕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선지자를 통하여 선포하시기를 절망 중에서도 낙심하지 말고 희망의 길을 열라고 하셨습니다.
선지자는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고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하라고 외친 이유는 여호와하나님이 우리의 희망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회복하는 곳에 희망이 있고, 사람들이 우리의 목자이신 하나님의 인도를 온전히 따를 때에 희망이 있습니다.
광야는 양이 목자를 전적으로 의지하고 따를 수밖에 없는 곳입니다.
광야에서는 하나님이 목자가 되어 인도하시고 백성들은 양같이 그의 말씀을 온전히 따를 때에 안전하고 평화롭습니다.
항상 좋은일 이라면 앞서 동참하고 앞서 희생하면서 주님의 길을 예배하는 복된 심령이 저와 여러분이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김장하는 날은 잔칫날입니다!!
드디어 김장하는 날이 다가왔습니다.
이천에서 김해에서 김장을 하기위해 달려오셔서 미리 준비한 배추에 솎을 넣고, 머무리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김장에는 빠질 수 없는 것이, 생굴과 돼지수육입니다.
김치에 생굴 그리고 가마솥에 불을 집히면서 푹~삶은 수육과 김치와 함께 먹는 맛은 천하일품입니다.
왁자지껄 "선교공동체예수마을"이 웃음보따리가 풀리고 한참을 웃은후에 끝난 김장을 가지고온 통에 가득 넣어 보내드릴 있음도 행복입니다.
일이 끝날쯤 창녕에서 캄보디아자매들과 김해에서 아들내외, 서울에서 딸내외가 도착합니다.
우리가 캄에 들어가면 바로 아내의 생일이라 아이들이 축하하기 위해 먼길을 달려와 준 것입니다.
김장은 게스트하우스에 있는 김치 냉장고에 김치를 가득 채워두는 것으로 올해 농사는 마무리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일정을 조율하고, 티케팅을 하여 선교지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비행기를 타면 되겠네요.
* 한여름밤의 #크리스머스를 위한 #만원의 #행복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 여름의 성탄절을 준비하는 캄보디아 빌립보선교회 산하의 5개교회 1,000여명의 성도들에게 나누어줄 성탄 선물을 준비중입니다.
이들에게 만원(대략 3명에게 나누어줄 선물)으로 성탄선물을 드리고 행복을 누리는 이벤트입니다.
어제도 몇분의 감사한 마음이 전해졌습니다.
함께 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전합니다
* 11월 말 까지 #성탄 #물품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농협 3120107307541 오윤길
*경남 진주시 대곡면 산방길 342
선교공동체예수마을 오윤길
010-9269-6547
(*물품후원은 계속받습니다... 이제 도착하면 직접 항공으로 가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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