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그의 만드신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에베소서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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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만드신 바'라는 구절의 헬라어는 '포이에마'인데요, 성경에서는 두 번 밖에 쓰이지 않지만 일반적으로는 공예 작품을 의미하는 단어입니다.
아담을 흙으로 빚으셨으니까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포이에마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여기서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된 우리들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선한 일을 하도록 우리는 주님의 걸작품으로 지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값없이 구원해 주신 것은 잘 먹고 잘 입고 잘 살라고 하신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우리를 새롭게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제 진노의 자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서 아름다운 열매 맺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진노를 받아 마땅한 죄인들, 죄와 허물로 죽은 자들을 값없이 구원하시고, 놀라운 특권을 주신 하나님의 그 큰 사랑을 찬양할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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