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히브리서 4:16

오윤길선교사 2024. 3. 29. 06:19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히브리서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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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보좌는 당연히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은혜가 나오고 축복이 나옵니다.

그래서 은혜의 보좌를 하나님이 게신 ‘위엄의 보좌’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은혜의 보좌에 나아갈 때 ‘담대히 나아가라고’했습니다.

이것이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받는 비결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큰대제사장이신 예수님으로 인해 자유를 얻었습니다.

더 이상 죄가 은혜의 보좌이신 하나님 앞에 나가지 못하게 막을 수 없습니다.

큰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이 나를 위해 이루신 ‘속죄’와 ‘승천’은 우리의 담대하고 자유롭게 함의 힘이고 능력입니다.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가지도 않고 은혜를 받을 수는 없습니다.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날마다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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