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아버지의 자비하심 같이 너희도 자비하라 (누가복음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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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자비’의 뜻은 ‘사랑하고 불쌍히 여긴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자비로우심은 북 이스라엘을 멸망시킨 앗수르 수도 니느웨 백성들도 멸망당하기 전에 회개할 기회를 주시고 있습니다.
앗수르가 이스라엘을 멸망시켰다고 해서 모든 백성이 다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심판을 내리셔서 바벨론에 의해 멸망은 당하게 하시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앗수르 사람들이 다 심판 가운데 멸망을 당하도록 버려두시지는 않으시는 하나님이 바로 우리가 믿는 자비로우신 하나님이십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늘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자비로운 자가 되셔서 하늘의 복을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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