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히브리서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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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안식을 경험한 자는 이 땅에서 살면서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는 것과 같이 누리는 안식이 있는데 이 안식은 현재에 누리는 안식입니다.
하나님은 미래에 우리를 위해서 영원한 안식을 준비했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서도 우리가 누리는 안식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매일 매일의 삶을 통해서 이 안식을 누리고 있는데 이른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일을 하고는 누구든지 다 잠을 잡니다.
잠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으로 시편 127편에 “우리가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면 늦게 자고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하면서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그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시는도다” 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몸을 자도록 만드신 것, 잘 수 있는 이런 여건을 주신 것, 이 의미를 모르는 사람들은 그 잠을 소홀하게 여기고 잠자는 것을 고맙게 여기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자는 것 그 자체가 큰 축복이고, 우리가 단잠을 잘 수 있다는 것이 건강하다는 증거이고,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있다는 증거인 것입니다.
안식을 누리는 가운데 감사하고 미래를 위해서 준비하고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면서 우리들에게 재충전이 되어서 나그네와 같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유익하고 복된 시간이 되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오늘은 블루베리를 가지고 왔습니다!!
매실은 나무에 달아 놓고, 누구든지 필요하신 분은 따가시도록 하였습니다.
나무에서 잘 익은 매실에 필요하시면 오셔서 직접 따가시면 됩니다.
아랫마을에 사시는 권사님께서 다급하게 연락이와서 새벽에 권사님 농장으로 내려갔습니다.
낮에는 미용실을 운영하시면서 새벽과 저녁으로 블루베리농장을 하시는 권사님은 블루베리 채취할 일손이 부족해서 저에게 까지 연락을 하신것 같습니다.
나무에 잘익은 블루베리가 주렁주렁 달려 있었는데, 하나하나 골라 가면서 따야하기 때문에 시간과 노력이 엄청 필요했습니다.
저는 잘 익었는지 덜 익었는지 구분하는데 오랜시간이 걸려서 많이 따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시간이 허락될때 마다 일손을 도와야 할 것 같습니다.
농장에서 바로 딴 블루베리를 1킬로에 20,000원(택배비 별도)에 판매하고 있다고 합니다.
맛있는 블루베리 필요하시면 아침에 따서 낮에 바로 보내들 수 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