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이를 꾸짖지 말고 권하되 아비에게 하듯하며 젊은이를 형제에게 하듯하고 늙은 여자를 어미에게 하듯하며 젊은 여자를 일절 깨끗함으로 자매에게 하듯하라 (디모데전서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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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을 보면 네 종류의 사람이 나오는데, 늙은 남자와 늙은 여자, 젊은 남자와 젊은 여자로 말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 ‘꾸짖다’는 단어는 좀 과격한 단어인데 때린다는 의미로 말로 때리는 겁니다.
첫번째 권면의 말을 할 때 합당한 태도는 권하는 것으로 꾸짖는 것이 아니라 격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두번째 권면을 할때는 아버지에게, 어머니에게 하듯 하고, 형제에게, 자매에게 하듯 하라, 즉 가족을 대하듯 하라는 말씀합니다.
세번째 권면은 온전히 깨끗함으로 해야 한다는 것으로 이성과의 관계에 있어서 죄를 짓게 될 가능성을 아예 없애 성적인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구원 받은 우리 한 사람의 가치는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신 주님의 생명이라는 가치가 있습니다.
우리가 그 가치를 기억하고 그렇게 성도를 귀하게 본다면, 어렵더라도 필요한 권면을 할 것이고 또 사랑으로 서로를 용납할 것입니다.
그렇게 성도를 대하는 나의 말과 행동이 나의 태도가 달라질 것입니다.
교회의 성도들을 내 가족처럼 대하고, 또한 내 가족들을 끝까지 돌보고 책임지고 사랑하는 그런 진실한 사랑의 삶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캄보디아선교소식입니다.
캄보디아장로교신학교 부설 유치원에서 실력을 연마하고 있는 싸론은 아이들이 졸업하였다고 합니다.
처음 아이들을 졸업시키는 마음이 새로운지, 우리가 개원하면 어떻게 해야 할 지 잘 배우고 메모하고 있다고 하나 기특합니다.
스와리엥의 미허라목사는 축구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지역에서 축구경기가 있었는데, 경기시작전에 복음을 전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갖었다고 합니다.
썽큼찌웟트마이교회에는 연령별(초등학생, 중고등학생, 여학생) 축구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팀운영에 여러가지 어려움도 있지만, 복음을 전하기 좋은 도구로 생각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소식은 한국인선교사가 운영하는 호산나학교 유치원에 교사로 취업한 소피는 일을 그만 두었다고 선교사님으로 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혼자 자립할 수 있도록, 경제적지원은 하지 않기로 하였지만 마음 한편은 쓸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