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고린도후서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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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에는 생각에는 두 가지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생각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생각으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기보다 내 뜻대로, 내 마음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 생각은 그리스도께 복종하는 생각으로 내 뜻대로 하기보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생각을 하기보다 그리스도께 복종하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바울은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복종시키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생각이 우리 눈에 보이지 않아 눈에 보이지 않는 생각을 사로잡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보고 무엇을 느끼느냐에 생각을 사로잡게 하는데, 우리는 악한것에 노출시키기보다 선하고 아름다운 것들에 우리 자신을 자꾸만 노출시켜 나의 생각을 사로잡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성경 말씀을 읽고, 듣고, 묵상할 때 나의 생각들이 선해지기 시작합니다.
나의 생각들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생각들로 바뀌게 됩니다.
날마다 말씀과 찬양과 기도로 우리의 생각을 그리스도께 복종케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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