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시편 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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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마음이 상했다’는 것은 ‘마음이 깨졌다’는 말입니다. 영어로는 ‘broken heart’라고 하는데, 마음이 산산조각이 난 것을 뜻합니다.
마치 큰 쇳덩어리나 망치로 바위를 내리쳤을 때 바위가 부서지듯이, 마음이 부서지고 깨진 상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마음이 부서져서 어찌 할 바를 알지 못하고 갈팡질팡하는 상황 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께서 가까이 하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런 상황이 닥치면 포기하고, 절망하고, 낙심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이런 때일수록 하나님 앞에 나가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느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가까이 하시면 우리는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 위로와 평안을 얻고 사랑의 치료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또 하반절에 ‘중심에 통회하는 자’란 영혼 깊은 곳에서부터 자신의 죄를 깊이 뉘우치는 자를 말합니다.
죄 때문에 괴로워하고 마음 아파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눈물을 흘리며 회개하는 자를 말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이런분들을 ‘구원하신다’고 하는데, 이것은 하나님께서 죄를 용서하실 뿐 아니라 환난에서 구원하시고, 고난을 이기고 승리하도록 도와주심을 말합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은총을 베푸시고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여러분의 상황이 힘들고 어렵고 환난과 고난가운데 계시다면 더 겸손하게 깨어져서 기도하여 전화위복의 복을 누리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제 3차 겨울철 공동김장하기 행사에 동참하시고자 하시는 분을 모십니다!
올해는 배추가 작황이 좋지않아 금치가 된다고 합니다.
저희는 배추, 무우, 쪽파, 갓을 심어서 물을 주고 가꾸니, 심을당시 날씨로 인하여 말라죽기도 하였지만 지금은 어느정도 잘자라고 있습니다.
지난해 심어서 수확해 보관하고 있는 마늘, 올 여름 수확하여 태양에 잘 말린 고추를 준비해 두었습니다.
함께 김장을 하실 분을 접수 받고 있습니다.
#방법은 11월 마지막주 혹은 12월 첫주 금요일 저녁에 모여서 기도회를 하고, 김장에 들어갈 재료를 만듭니다.
토요일에 배추를 모두같이 버무려서 먼저 주문한 수량을 배추통(각자가 준비)에 넣어서 가져 가시면 됩니다.
#비용은 필요한 량에 따라 적당한 헌금을 해 주시면 수익금은 캄보디아로 돌아가는 비용과 성탄절 행사 비용으로 사용됩니다.
#일정에 따라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공동재료 준비, 공동김장을 하여야 하는 원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