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시편 139:13-14

오윤길선교사 2024. 10. 25. 06:47

주께서 내 장부를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직하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시편 139: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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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장부을 지으셨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모태에서 자신을 만드셨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지음받은 자신이 심히 기묘하다고 했습니다.

‘심묘막측하심’이라는 말이 다름성경에는 심히기묘하심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 말의 히브리어 뜻은 ‘경이롭게 만들다, 깜짝 놀라게 만들다, 감히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신기하고 오묘하다'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몸을 신묘막측하게 만드셨습니다.

우리를 창조하실 때 하나님은 아주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셨습니다.

하나님의 작품은 하나같이 너무나 멋집니다.

자신을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이고, 우리를 이토록 정교하고 세밀하고 창조해 주신 하나님께 날마다 감사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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