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베드로전서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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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염려와 걱정을 합니다.
미래, 건강, 가족, 경제, 인간관계 등 우리의 마음을 무겁게 하는 것이 많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 모든 염려를 “다” 맡기라고 하십니다.
일부가 아니라 "다"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그것을 감당하실 능력이 있고, 또한 감당하시길 원하신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염려를 맡기라고 하시는 이유는 우리를 돌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관심은 우리가 잘 사는 것입니다.
무관심한 신이 아니라, 지극히 세밀하게 돌보시는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까지 살피시고, 우리를 위해 최선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제 힘으로 해결하려 애쓰는 교만을 버리고, 주님의 돌보심을 믿고 의지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