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나훔 1:7

오윤길선교사 2025. 8. 13. 05:52

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그는 자기에게 의뢰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 (나훔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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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훔 선지자는 하나님을 “선하신 분”이라고 선포하며, 환난의 날에도 그분이 “산성(견고한 요새)”이 되어 주신다고 고백합니다.

인생은 평안할 때보다 어려울 때 하나님의 성품이 더 깊이 드러납니다.

우리가 도망갈 곳이 없을 때, 하나님은 여전히 변함없는 피난처가 되시며, 그분께 의지하는 자들을 결코 잊지 않으십니다.

“아신다”는 말은 단순히 이름을 기억한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상황과 마음을 깊이 이해하시고, 친밀히 돌보신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므로 어려움 속에서도 불안과 두려움에 머물기보다, 그분께 피하고 기대는 것이 믿음의 길입니다.

세상의 요새는 무너질 수 있지만, 하나님의 산성은 결코 흔들리지 않습니다.

오늘도 그분의 품 안에 피하는 자가 참된 평안을 누립니다.

환난 날에 저의 피난처가 되어 주심을 믿으며, 마음이 흔들릴 때, 주님의 선하심과 보호를 더욱 신뢰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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