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시편 119:105

오윤길선교사 2025. 8. 20. 13:29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 119: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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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길을 걸을 때 등불이 있다면 발을 어디에 딛어야 할지, 어디가 위험한지 알 수 있습니다.

인생길도 마찬가지입니다. 수많은 선택과 갈림길, 유혹과 시련이 있는 삶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넘어지지 않게 하고, 바른 길로 인도해 주는 등불이자 빛입니다.

이 말씀은 단지 마음의 위로를 넘어서, 실제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하나님의 지혜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내 생각보다 주님의 말씀이 우선이고, 내 감정보다 말씀의 진리가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말씀이 내 안에 있을 때, 혼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주님의 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성경을 읽을 때 단지 정보가 아닌, 나의 길을 비추는 빛으로 받아들이시길 소망합니다.

만약 마음이 답답하거나 앞길이 보이지 않을 때, 말씀을 펴고 기도하시길 권면드립니다.

어두운 세상에서 발걸음을 인도해 주시는 주의 말씀을 감사하며, 늘 말씀이 살아 있게 하시고, 어떤 상황에서도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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