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에베소서 1:7

오윤길선교사 2025. 10. 13. 07:40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에베소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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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의 말씀은 복음의 핵심을 간결하게 요약한 구절입니다.

우리가 받은 구원은 우리의 행위나 노력 때문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피, 곧 예수님의 희생으로 주어진 전적인 은혜의 선물입니다.

‘속량’이라는 단어는 노예를 값 주고 자유롭게 해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죄의 사슬에 묶여 있던 우리를 예수님께서 자신의 생명으로 해방시켜 주셨다는 뜻입니다.

이 은혜는 단순히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오늘도 우리의 삶을 새롭게 하고, 죄책감과 두려움에서 벗어나 자유와 감사의 삶을 살게 합니다.

예수님의 피로 이미 용서받았다는 사실을 믿고 감사하며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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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선교 소식!!

최근 캄보디아는 중국 범죄조직의 영향으로 인해
한국 청년들을 유인·살해하는 끔찍한 사건들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두운 현실 속에서도 복음은 여전히 증거되고 있습니다.

* 빌립보선교센터 사역

청년들을 중심으로 찬양팀이 구성되어 예배를 섬기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간식을 나누며 사랑을 전하고,

수요기도회와 심방을 통해 제자훈련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썽큼찌웟트마이 3교회 건축 소식

기둥과 벽을 모두 세우는 공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더위와 비를 피할 수 있는 아름다운 예배당으로 세워지고 있습니다.

쌍큼찌웟트마이 사역을 담당하는 미허라목사외 사역자들이 매일 같이 더위와 함께 땀흘리며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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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제목

1. 어두운 범죄의 현실 속에서도 복음이 가려지지 않고, 캄보디아 땅에 예수님의 평화가 임하도록

2. 빌립보선교센터의 찬양팀과 제자훈련 사역이 성령의 기름부으심으로 지속되도록

3. 썽큼찌웟트마이 3교회 건축이 물질적인 어려움 없이 완공되도록

4. 봉헌예배와 성탄행사가
하나님께 온전히 영광 돌리는 잔치가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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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깊을수록 복음의 빛은 더욱 밝게 빛납니다.
그리스도의 피로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 오늘도 그 빛을 들고 나아갑니다.”

봉헌예배 함께 드릴 수 있기를..

우리는 12월 말 또는 1월 초에 봉헌예배를 드릴 계획입니다.

이 감격스러운 자리에 함께해 주실 분이 계시다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기도로, 동행으로, 헌신으로 함께해 주세요.

🎁 봉헌예배 및 성탄 물품 후원도 받습니다

#주일학교티셔츠
#유치원단복
#교복(하복)
#학용품 등

📦 물품 보내실 곳:
경남 진주시 대곡면 산방길 342
선교공동체예수마을 (오윤길)
📱 010-9269-6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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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질 후원 계좌
농협 312-0107-3075-41 (오윤길)
입금 시 표기: “성탄” “봉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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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통 및 문의
카카오톡: cni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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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지만 귀한 손길이
복음의 땅 캄보디아에 하늘의 사랑과 성탄의 기쁨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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