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빌립보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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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바울은 감옥에 갇혀 있는 상황에서도 빌립보 교회를 생각할 때마다 “감사”를 드렸다고 고백합니다.
그의 감사는 환경에서 오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유를 잃었지만, 사랑하는 사람들을 향한 기억 속에서 하나님을 찬양할 이유를 발견했습니다.
우리의 삶에도 이런 감사가 필요합니다.
상황이 아니라 관계 속에서 감사할 수 있는 믿음—누군가를 떠올릴 때 마음에 감사가 흘러나오는 것은 그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은혜를 보기 때문입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은 누구를 생각할 때 감사할 수 있을까요?
그 사람이 내 인생에 주신 하나님의 선물임을 고백하며
그를 위해 조용히 기도해 보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