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시편 56:3

오윤길선교사 2025. 11. 2. 07:53

내가 두려워하는 날에는 주를 의지하리이다 (시편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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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생명의 위협 속에서도 하나님께 피했습니다.

그는 두려움이 없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두려워하는 날이 있다"고 솔직히 고백합니다.

그러나 그 두려움의 한가운데서 그는 방향을 잃지 않았습니다.

“그날에는 내가 주를 의지하리이다.”
그는 두려움을 피하려 하지 않고, 그 두려움을 하나님께로 옮겨 놓았습니다.

우리의 믿음은 두려움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두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붙드는 선택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하는 불안, 걱정, 염려의 순간마다
그때마다 하나님께 시선을 돌리면, 그분의 사랑과 보호가 우리의 마음을 다시 세워 주십니다.

두려움을 믿음으로 바꾸어 모든 상황 속에서 주님만 바라보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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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를 향한 싸늘한 손길... 그러나 복음은 멈출 수 없습니다 🙏

2023 · 2024 · 2025
감 판매를 통해 이어져 온 선교후원의 손길 그 해마다 주님의 은혜로 많은 분들의 참여와 기도로 캄보디아 복음의 등불이 꺼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유난히 싸늘한 바람이 붑니다…

연일 언론에서는 “캄보디아 = 범죄의 나라”라는 부정적 소식이 이어지고, 경제는 어려워져 성탄절 선교후원의 발걸음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습니다.

게다가 1달러 = 1,440원대의 고환율 시대가 계속되며,
선교지로 흘러가는 모든 길이 더욱 막막하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
복음은 여전히 전해져야 하고,
교회는 여전히 세워져야 합니다.

비록 세상은 식어가지만,
우리는 여전히 뜨거운 마음으로 주님만 바라보며 달려갑니다.

“너희가 나를 찾고 전심으로 나를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예레미야 29:13)

올해도 감 한 상자가 단순한 열매가 아닌, 선교의 씨앗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이
캄보디아 성도들의 성탄의 기쁨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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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목: 진주 대봉감 / 단감 (10kg)
📍 용도: 감 판매 수익금 전액은 캄보디아 현지 교회 건축 및 성탄절 사역 지원에 사용됩니다.
📍 후원계좌:
농협 301-0168-6068-91 (빌립보선교회)
📍 문의: 카카오톡 👉 cni2536
📍 1차 배송: 2025년 11월 1일 기준 출고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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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보세요
2023년 · 2024년 · 2025년
감 판매를 통한 선교후원의 손길들 (사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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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서리 같은 시대 속에서도
복음의 길은 멈추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감 한 상자가
복음의 등불이 다시 타오르게 하는 씨앗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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