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 (로마서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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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면서 많은 일을 만납니다.
기쁜 일도 있지만 슬픈 일도 있습니다.
문제가 없고 인생이 잘

풀릴 때 그럴 때 즐거워하는 것은 쉽습니다.
하지만 힘들고 어려울 때 환난 중에 있을 때 즐거워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우리는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할 뿐만 아니라 환난 중에도 즐거워합니다.
그것은 우리에게 있는 소망, 그 소망은 우리의 능력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기에 하나님의 능력의 손 안에 있는 것이기에 우리가 확신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오늘을 즐거워할 수 있고 환난 중에 있다 하더라도 기뻐할 수 있습니다.
이 소망은 과거에 십자가에서 주님께서 보여주셨고, 뿐만 아니라 지금도 보여주고 계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근거하고 있기에 안전합니다.
그래서 소망을 가진 자의 삶이 다른 것입니다.
그래서 소망이 우리의 오늘과 내일을 바꾸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의 소망되시는 하나님의 영광을 날마다 바라보며 사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