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 (디모데후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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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복음으로 인한 감격으로 기뻐함이 분명하고 또렷할 때는 그 안에서 샘솟는 기쁨으로 감당할 수 없는 은혜를 감사하는 시기에는 모든 것이 긍정적으로 보이고, 어떠한 어려움도 다 감당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충만하기 마련입니다.
반대로 우리가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지기 시작하는 그 순간, 우리들은 고독하고 어려운 일에는 더 이상 도전하려고 하지를 않습니다.
이것은 곧, 주님께서 이미 주셨는데 믿지 못하고, 알지 못하여 사단의 권세에 눌려 두려워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복음을 통하여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을 주셔서 이 세상 가운데서도 넉넉히 이길 수 있도록 우리의 두려워하는 마음을 오히려 담대한 믿음의 마음으로 새롭게 바꾸어 주십니다.
또한 우리 스스로 할 수 없는 환경과 상황 속에서도 모든 것을 다 하실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일을 시작하게 만드시고 미워하고 싫어하는 그 마음을 주님의 사랑으로 채워 주셔서 우리가 서 있는 그 모든 곳에서 협력하여 선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절제하는 마음으로 이 세상에서 어떠한 유혹이 다가와도 그 모든 것에서 절대로 흔들리지 않고 담대하게 끝까지 견디어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돠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선교공동체예수마을 소식입니다.
2023년 정부지원사업을 신청하기 위하여 좀 일찍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먼저 게스트하우스를 언제 건축할지 모르지만 대지부분에 경계측량을 하고 건축설계 허가를 받았습니다.
많은 분들(마을분들 포함)이 무허가로 지어도 된다고 하지만, 돈이 많이 들더라도 건축허가를 득해서 건축하겠다고 허가를 받았습니다.
남는 시간에 약수터로 향하는 오솔길을 만들어 약수터로 갈 수 있도록 오솔길을 확보 했습니다.
다음으로 06포크레인을 불러서 염소와 닭등을 키울 장소를 확보하고, 열대식물을 심어 선교사님,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가정에게 선교지와 고향에서 볼 수 있는 식물들을 키워서 향수를 달랠 장소를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게스트하우스를 건축할 부지에 대해 토목공사(대지확보와 삭축쌓기)를 완료하였고, 위험하다는 입구에 엄청 큰 돌을 구매여 확장과 같이 석축을 쌓았습니다.
이 모든 비용은 그동안 선교관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비워둔 방을 정리하여 충당하고 선교관은 선교공동체예수마을로 이전합니다.
이제 또 기도합니다.
비워둔 땅에 비닐하우스가 설치되고, 게스트하우스가 건축되기를.... 그동안 한치도 어긋남이 없이 채워주신 주님께서 이 또한 채워주실 줄 믿습니다.
'선교공동체예수마을'의 업그레이드 소식은
선교공동체예수마을 밴드
https://band.us/n/a1a48547I1s4F
혹은 페이북 비공개룹
https://www.facebook.com/groups/305874077812874/?ref=share
에서 확인 하실 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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