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시편 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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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에는 이유를 알 수 없는 낙심과 불안이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
기도해도 응답이 없는 것 같고, 상황은 쉽게 바뀌지 않으며, 마음은 점점 지쳐갑니다.
시편 기자도 같은 시간을 지나고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영혼을 향해 질문합니다.
“왜 낙심하느냐? 왜 불안해하느냐?” 그리고 스스로에게 다시 선포합니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믿음은 낙심이 없는 상태가 아닙니다.
낙심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은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은 여전히 일하고 계시며,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고 계십니다.
오늘도 혹시 마음이 무겁고 지쳐 있다면, 자신의 영혼을 향해 말씀해 보십시오.
“내 영혼아,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하나님은 우리의 눈물을 아시고,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며, 마침내 찬송하게 하실 분이십니다.
낙심과 불안이 찾아올 때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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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선교소식입니다!!
캄보디아는 지금 무더위의 절정에 이르렀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사람들의 몸과 마음도 점점 지쳐가고 있습니다. 특히 믿음이 연약한 성도들은 예배의 자리보다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에서 육신의 안락함을 찾기 쉬운 시기입니다.
그 영향으로 교회 출석 인원이 줄어들고 있으며, 예배와 신앙생활이 느슨해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성도들이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며 예배의 자리로 나아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성령께서 각 성도의 마음을 붙드시고, 더위와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이 식지 않도록 함께 중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한국의 주식시장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지만, 한 번 올라간 환율은 좀처럼 내려오지 않고 있습니다. 환율 상승으로 인해 선교지의 운영비와 사역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여러 사역들이 점차 위축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선교지의 경제적 어려움이 완화되고, 필요한 재정이 채워져 복음 사역이 다시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캄보디아 교회들이 더욱 든든히 세워지고, 모든 사역이 주님의 인도하심 속에 힘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도와 사랑으로 동역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1. 무더위 속에서도 성도들의 믿음이 식지 않고 예배의 자리를 지키도록.
2. 성령께서 각 교회와 성도들의 마음을 새롭게 하시고 영적 부흥을 허락하시도록.
3. 환율이 안정되어 선교 사역의 부담이 줄어들고 필요한 재정이 공급되도록.
4. 캄보디아의 모든 지교회가 더욱 성장하고 지역사회의 복음의 통로가 되도록.
5. 사역자 가정의 건강과 사역을 하나님께서 친히 지켜 주시도록.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나는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시편 42:11)
무더위와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께 소망을 두며, 다시 찬송하는 캄보디아 선교지가 되도록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 후원 안내
사역에 마음으로 동참하기 원하신다면, 기도와 더불어 후원으로 함께해 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농협: 301-0168-6068-91 (빌립보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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