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의를 위해 살아갈 때 누리는 참된 복 마태복음 5:10

오윤길선교사 2026. 6. 9. 06:43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마태복음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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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보통 편안하고 인정받는 삶을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전혀 다른 기준을 말씀하십니다.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다."

세상의 가치관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말씀입니다.
박해와 고난은 피하고 싶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 뜻대로 살다가 받는 어려움은 결코 헛되지 않다고 말씀하십니다.

의를 위해 산다는 것은 단순히 착하게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진리를 붙들며, 세상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는 삶입니다.

때로는 정직하게 살다가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믿음을 지키다가 오해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다가 거절당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눈물과 희생을 모두 보고 계십니다.

세상은 이해하지 못할지라도 하나님 나라에서는 가장 귀한 삶으로 기억됩니다.
예수님께서도 십자가의 길을 걸으셨고, 초대교회 성도들도 복음을 위해 고난을 감당했습니다.
그들은 환경 때문에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천국의 소망을 바라보았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도 사람의 인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정을 구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의를 위해 흘리는 눈물은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천국이 그들의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의를 위해 살아가다가 어려움을 만나더라도 낙심하지 않고, 천국의 소망으로 끝까지 승리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