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대로 자기도 행할찌니라 (요한일서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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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단순히 입술로 고백하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참된 믿음은 삶의 모습으로 드러납니다.
사도 요한은 “주님 안에 거한다”고 말하는 사람은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길을 따라 살아야 한다고 권면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랑하셨고, 섬기셨으며, 용서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셨습니다.
우리는 완전한 삶을 살 수는 없지만, 날마다 예수님을 바라보며 그분의 마음과 삶을 닮아가야 합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길은 때로 손해 보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길은 생명의 길이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길입니다.
작은 선택의 순간마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를 묻는다면 우리의 삶은 점점 주님을 닮아가게 될 것입니다.
오늘도 말씀과 기도로 주님 안에 거하며,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걸어가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생각과 말과 행동이 예수님을 닮아가, 매일의 작은 선택 속에서도 주님의 뜻을 따르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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