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고린도후서 3:17)
-----------------------------
사람은 누구나 자유를 원합니다.
하지만 세상이 말하는 자유는 ‘내 마음대로 하는 것’에 머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참된 자유는 죄와 두려움, 정죄와 염려의 사슬에서 벗어나 하나님 안에서 살아가는 자유입니다.
사도 바울은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다”고 선포합니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면 우리는 더 이상 과거의 상처와 실패에 얽매이지 않습니다. 사람의 시선과 평가에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담대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성령께서 주시는 자유는 방종이 아니라 사랑할 수 있는 자유이며, 용서할 수 있는 자유이고,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는 자유입니다.
내 힘으로는 할 수 없었던 일들을 성령께서 가능하게 하십니다.
오늘도 우리의 마음을 성령님께 내어드릴 때, 주님은 우리의 삶을 묶고 있는 모든 두려움과 염려를 풀어 주시고 참된 평안과 기쁨을 누리게 하십니다.
세상이 주는 거짓된 자유를 따르지 않고, 주님 안에서 사랑하고 순종하는 참된 자유를 누리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