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내가 그 피곤한 심령을 만족케 하며 무릇 슬픈 심령을 상쾌케 하였음이니라 하시기로 (예레미야 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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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의 예언을 보면, 그 백성들의 고집세고 굳은 마음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파괴하실 것이라고 반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강력하고 맹렬한 경고 가운데에서도, 소망과 은혜가 넘쳐흐르는 하나님의 말씀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지친 사람들에게 새 힘을 주고, 굶주려서 허약해진 사람들을 배불리시겠다"는 약속보다 더 안심되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비록 이스라엘 사람들이 하나님의 약속을 70년간 기다려야만 했지만, 그 때가 왔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그의 약속을 지키셨습니다.
오늘날도 하나님께서 똑같이 행하실 것을 믿고 예수님만 붙들고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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