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하여 돌아보게 하셨으니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즐거워하나니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고린도전서 12: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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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에 질투나 교만, 분쟁이 있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다른 사람의 부족을 채워주기 위해 모든 믿는 자에게 각각 은사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에게 함께 조화를 이루며 일하도록 은사를 주셨습니다.
본문에 "같이하여 돌아보게 하셨으니" 라고 하셨는데 이는 몸은 분쟁이 아니라 서로가 돌아보아야하는 관계라는 것입니다.
건강한 사람의 몸에서는, 각 지체가 서로 조화를 이루면서 협력하며, 혹은 몸에 이상이 생기면 모든 기관이 협력해 원상태로 회복시킵니다.
교회는 한 배를 탄 한 운명체요 한 몸입니다.
한 몸은 고통을 함께하는 것이 정상이고 그러지 아니하고 오히려 고통당하는 성도를 비판이나 하고 나와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는 그 사람이 한 몸이 아닌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이 섬기는 교회는 각 지체와 함께 고통 받고 즐거워하며, 각 지체를 돌보는 건강한 교회의 지체이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선교지소식입니다.
캄보디아는 건기가 지속됨에 따라 기온이 차츰 올라가고 먼지가 많아지며, 기온이 올라가면서 벌레도 점차 늘어나고 있는 시기입니다.
클로이영광교회는 방과후 수업을 조정하였습니다.
14개월 가량 이어졌던 중국어 방과후학습을 종료하였습니다. 고학년 아이들은 학업에 대한 부담 때문에 중단하기를 원하고 일부 아이들은 한국어로 바꾸면서 중국어는 중단을 하였습니다.
따라서 방과후학습은 캄보디아어, 영어 1. 2, 한국어 등 하루 4시간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https://youtu.be/nQKS5b5XCbA
썽큼찌웟트마이교회는 방과후 학습대신에 아이들 축구교실을 개설하였습니다.
건기가되면 논바닥이 들어나기에 교회뒤 논에서 아이들에게 축구교실을 개설한 것입니다.
https://youtu.be/TFyP3d967LQ
다른 신학생들은 각자의 맡은 사역지에서 열심을 다해 성도님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캄보디아의 사역지의 교회의 리더와 지체들 그리고 신학을 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서 생각이 나실때 기도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