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요한복음 10:7-9

오윤길선교사 2023. 4. 15. 07:27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요한복음 1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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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 우리는 도둑이나 맹수나 악천후로부터 양들을 보호하는 장소입니다.

옛 팔레스타인에서는 그것이 동굴이거나 아니면 돌로 쌓은 벽이나 혹은 나뭇가지로 엮은 담으로 둘러싸인 공간이었습니다.

그 우리에는 단 하나의 출입문이 있었습니다.

목자들은 그 문을 통해 양들을 우리 안에 몰아넣기도 하고 밖으로 불러내기도 합니다.

또 목자는 밤에 양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우리 문을 가로막은 채 잠을 자기도 합니다.

목자가 그렇게 문을 막아 지키고 있는 한 아무도 우리 안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온갖 이단과 사이비들이 창궐하는 이 시대의 우리에게 오늘 예수님의 말씀은 특별히 귀하고 귀한 말씀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목자시고 우리의 문이시며 우리가 듣고 따라갈 음성이십니다.

모든 이단과 사이비들은 결국 하나님의 백성의 영혼을 훔치는 절도이고 그 생명을 빼앗는 강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멀어지고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떠나면 모든 것을 잃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참 생명을 얻고 풍성한 삶을 누리는 저와 여러분이 돠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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