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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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절은 세상이 기독교의 독선이고 편파성이라고 강하게 비난하는 대목이 이지만 절대적 진리는 타협이 안 되는 구절입니다.
타협이 안 된다는 것은 옹졸함이나 편협함과는 다른 차원으로 오히려 진리임을 드러내는 일입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예수 그리스도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 되시며 그 예수를 통해서만 구원을 얻는다는 이 확신에서 흔들려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이 세상에 아들을 보내사 우리 죄를 위해 죽게 하신 그 예수는 오직 한 분입니다.
우리는 지금 종교 다원주의적인 사회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종교 다원주의는 신은 여럿 있고 구원의 길도 다양하다는 겁니다.
한 가지만 고집하는 것은 잘못된 것으로 구원은 여러 길로 있어 어디로 가더라도 만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를 구원으로 이끄시고 하나님에게 도달하는 길은 하나님이 제시해 주신 길로만 가야하고 하나님이 제시해주신 구원의 길은 오직 예수뿐입니다.
이 땅에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붙잡고 그 이름의 권세를 믿고 산다면 우리는 망하지 않습니다.
우리 안의 그리스도가 생명 되시고 우리에게 진정한 길이 되시고 우리에게 생명이 되십니다.
영원한 아버지의 집, 영원한 천국, 그 나라를 갈망하며 살아감으로 여러분들 인생 가운데 흔들리지 않고 아니 흔들릴수록 더욱 그리스도 그 이름을 붙잡고 믿음의 승부를 걸고 나아가심으로 승리하는 은혜가 저와 여러분들 모두에게 있게 되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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