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요한복음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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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말씀에서는 주님께서 자신을 “선한 목자”라고 말씀하시면서 “나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린다”고 하셨습니다.
바로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신다는 것입니다.
교회에 열심히 출석하는 분들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을 자신과 관계없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죽으셨는데 자신의 죄는 빼놓고 다른 사람의 죄 때문에 죽으셨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십자가에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께서 나의 주님이 되신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면 여러분은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진실로 믿지 않는 사람은 천국을 보지 못할 것입니다.
참된 믿음은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고 믿고 따라가는 것, 순종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지만 순종하지 않고 있다는 말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는 말과 같습니다.
참 안타까운 것이 많은 분들이 예수님을 열심을 다해 믿는다고 하면서 세상의 많은 근심걱정을 안고 살아가며, 쓸데 없는 말 장난에 인생을 허비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진정한 믿음은 구원의 주체자이신 오직예수님을 믿으며,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분께서 모든것을 선한 방향으로 인도하고, 구원하여 영원한 삶이 있는 천국으로 인도해 주실것입니다.
다윗과 같이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라는 그 믿음과 확신으로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선교지소식입니다!!
오늘은 클로이영광교회의 소식만 전합니다.
1. 지난주 학교들이 방학에 들어감에 따라 설날 분위기가 더욱 무르익어가는 듯 합니다.
타지에서 일하는 사람들 중 일부는 벌써 설을 새기 위하여 고향에 돌아왔으며 마을마다 설을 앞두고 마을 회관(신당)에서 잔치를 열고 있습니다.
2. 마을잔치로 지난 주에 이어 많은 아이들이 놀거리와 먹을거리가 많은 마을잔치에 가고 교회에 나오지 않았지만 중고생들과 성인들은 평소와 다름 없이 출석하였습니다.
3. 지난 주 처보안을 데리고 프놈펜 헤브론병원에 가서 심장병 수술 대상자 선정을 위한 진료를 받았습니다.
진료를 한 의사 말로는 증세가 복합적이고 여러번 수술을 해야 해서 일회성 사업인 이번 프로그램에 대상자로 선정되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4. 기도해주세요.
(1) 모든 행사가 불교식으로 진행되는 이 곳에서 마을잔치와 설명절을 통해 겨우 믿음이 들어가기 시작한 성도들이 다시 과거로 돌아가지 않도록
(2) 방학기간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도록
(3) 수술 대상자를 선정하는 관련 의사들의 마음에 감동을 주셔서 처보안이 수술 받아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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