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찌로다 (시편 6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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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 구원이 되시기에, 그것을 바라보며 기쁨으로 찬송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찬송의 이유는 구원의 감격과 기쁨 속에 담겨 있다는 것입니다.
구원은 그 모든 것을 뛰어넘는 사건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이 땅에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구원은 그런 우리를 위해서 이 땅에 오시고,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고난을 당하시고, 우리를 대신해서 죽으신 사건입니다.
우리를 용서해 주시고 기억하지 아니하시며,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로 삼아주신 사건, 바로 그것이 구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구원받은 삶의 감격만으로도 우리는 충분히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고, 또한 찬송하기에 마땅합니다.
그 사실을 기억하며 살아가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