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요한일서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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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보여주신 사랑을 이해한다면, 우리는 진심으로 서로를 사랑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사랑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결코 형제를 사랑할 수 없습니다.
사도 요한은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그리스도인의 의무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속죄의 죽음을 당하셨듯이,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이 우리의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우리는 희생적인 사랑으로 죄인들 까지도 사랑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죄인들을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셨기에, 우리도 서로 사랑할 뿐 아니라 세상의 사람들까지도 사랑하는 마음을 품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구별된 자가 되었지만, 우리는 계속해서 세상의 영혼들을 사랑해야 합니다.
주님과 같이 세상의 영혼들을 사랑하여 복음을 증거하여 구원하는 사역을 게을리 하지 않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