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시편 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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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이 고난이 많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마음이 상한 자, 충심으로 통회하는 자를 가까이 하시고 구원하신다고 말합니다.
예수님은 심령이 가난한 자와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다고 하시면서 천국이 저희 것이라고 하셨습니다(마 5:3,10).
의인이 부르짖어야 하는 상황과 마음이 상하고 통회하는 상황에 있을 때, 복이 있다는 말입니다.
또 주님은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마 5:6)”라고 하셨습니다.
다윗은 “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라고 썼습니다.
단순히 육적 배부름이 아닌 영적 차원의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다윗이 하나님을 송축하라고 초청하는 대상은 환난과 고통에서 멀리 떨어져 사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들은 곤고하고 비천한 자들이며 마음은 상했고 그들은 충심으로 통회하는 심정을 가진 자들입니다.
많은 고난과 환난의 한가운데서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고 하나님을 송축하지 않을 수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입니다.
고난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고 누리시고 하나님을 찬송하고 높이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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