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고 담대하라 여호와를 바라는 너희들아 (시편 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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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는 문제를 바라보고 문제에 빠져버리는 자들이 아니라 문제를 넘어 그 모든 문제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은 수많은 종교 중에 하나로서의 기독교가 아니라, 환난 날에 피난처가 되어 주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입니다.
주께로 피하시면 주께 피하는 자를 위하여 쌓아두신 은혜가 너무도 큽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 하나님께 피하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성도만이 강하고 담대할 수 있습니다.
주님께 피하는 자를 위하여, 베푸신 은혜가 어떤 것인지 깊고 풍성하게 경험하게 하시며, 어떤 일에도 강하고 담대하게 더욱 하나님을 바라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