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로마서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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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은 ‘이와 같이’라는 단어를 오늘 본문에 사용하여 피조물의 탄식과 성도들의 탄식에 동참하고 있는 성령의 탄식에 관심을 갖습니다.
인간 속에서 나오는 탄식은 죄로 인한 사망 앞에서의 탄식입니다.
인간은 자신의 연약함을 해결한 아무런 능력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의 연약함은 타락으로부터 오는 무지와 무능력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령님은 인간의 연약함을 해결할 수 있는 합당한 간구조차 할 수 없는 절망 속에서도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십니다.
성령님께서는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시며 우리를 이끌어 가십니다.
죄의 법 아래에서 고민하는 마음속에서 성령은 그리스도를 증거함으로 우리의 마음을 중재하십니다.
이렇게 성령님의 도우심은 은혜중의 은혜입니다.
성령님의 탄식은 하나님의 뜻이 우리의 삶 속에서 이루지 길 바라는 간구로 연결됩니다.
성령의 간구하심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시작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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