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히브리서 12:11

오윤길선교사 2023. 10. 13. 10:27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히브리서‬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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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하나님은 삶의 고난과 어려움을 통해 자기 자녀를 징계하고 연단하신다는 말씀을 4절부터 말씀하시고 본절에서 결론을 맺고 있습니다.

당시에는 징계가 결코 즐겁지 않고 슬프며, 고통스럽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징계로 인해 찾아오는 슬픔과 고통에 우리의 관심을 쏟을 때가 참 많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에 잇대어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삶의 지평선에 시선을 두고 그리스도인의 시험의 끝에 상급이 있다는 것, 즉 현재의 고통 때문에 얻는 유익이 있다는 것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그것을 '의와 평강의 열매'로 소개합니다.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지금의 고통을 향한 시선에서 잠시 벗어나 이 고통을 통해 주께서 우리의 삶에 어떤 열매를 맺어가시는지 돌이켜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우리가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로서 믿음의 경주를 이어가며, 죄와 싸우며 거룩하게 되기를 원한다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고난에 들어가게 하실 때 겁을 내지 않고, 우리의 삶에 맺히는 거룩한 열매로 인해 감사하며 기뻐하게 될 것입니다.

고난 가운데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음으로 흑암에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생명의 빛이 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감 출하를 준비합니다!!!

전년에 비해 1/3~1/5정도의 수확이지만 이것이라도 출하하여 캄보디아 성도들의 성탄절을 준비합니다.

가격도, 판매량도 결정이 안된 시점이지만 성탄절 준비 후원을 해 주시는 분에게 우선 공급을 하려고 합니다.

대부분 1박스 10킬로에 30과 내외의 상품으로 출하될 듯 합니다.

그리고, 캄보디아 선교지로 보내어질 2023년 주님오심을 축하하는 성탄절 물품 후원받습니다.
(교회 주일학교 티, 유치원 단복, 학용품 등등)

선교물품 :
경남 진주시 대곡면 산방길 342 "선교공동체예수마을"
010-9269-6547 오윤길
로 보내주시면 캄보디아로 운송은 저희들이 직접하겠습니다.

물질후원후원계좌 :
농협 312 0107 3075 41 오윤길
"성탄"이라고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통이 필요하시면
카카오톡 : cni2536입니다.

기도와 물질후원이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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