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진리로 나를 지도하시고 교훈하소서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종일 주를 바라나이다 (시편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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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5편은 다윗이 대적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원수에게 시달림을 겪는 중에도 하나님을 의지하오니 내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게, 좌절하지 않고 넘어지지 않도록 그래서 내 원수가 승리했다고 기뻐하지 않도록 자기의 믿음을, 마음을 지켜 달라고 기도합니다.
다윗의 기도는 원수를 물리치는 것이 아니라 아무리 원수가 괴롭히고 힘들게 해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했던 다윗은 그의 갈 길을 위해 하나님을 바라보았습니다.
그가 진정으로 바랐던 것은 하루 종일 의지하는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다리는 것이었습니다.
하루종일 의지한다는 것은 지금 내 감정대로, 내 생각대로, 눈에 보이는대로, 세상 사람들이 보이는 모습대로 행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상황 속에서, 이 문제와 어려움 속에서 내가 해야 할 일, 내가 보여야 할 태도가 무엇인지 하나님의 길을 가르쳐 달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면서 종종 하루를 시작하지만, 다른 여러 가지 일들이 우리의 시선을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만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알려 주시고, 보여주시기를 기다립니다”라는 고백이 진정 하나님을 믿는 자의 모습이 아니겠습니까?
“주님, 언제까지든 나를 인도하소서.”이렇게 기도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선교지 소식입니다.
이번주는 썽큼찌웟트마이 교회 소식을 전합니다.
매 주일, 주일예배때 성찬식을 하기로 하였답니다.
십자가상에서 피흘리며 우리를 구원해주신 주님을 은혜를 생각하고,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되는 시간을 갖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주중에는 주변의 목회자분들을 초청하여 다과를 나누면서 앞으로 지역복음화를 의한 여러가지 방안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합니다.
썽큼찌웟트마이교회는 먼거리 성도들의 운송을 돕기 위한 삼륜오토바이 후원은 계속 진행중입니다.
김*숙님 일십만, 이*숙님 삼십만, 최*경님 오십만, 박*길님 이십만, 구*남님 일십만, 임*순님 일십만,
최*행님 일십만이 후원되어 예상금액 3백중 140만원이 후원되었습니다.
성도님들의 주일 교회 출석이 원활하게 하기 위하여 이번 성탄절 선물로 삼륜오토바이를 할려고 합니다.
감을 판매한 대금으로 부족한 부분을 메울려고 했지만, 감수확과 판매가 부진하여 감판매수익으로는 성탄절행사도 부족할듯하여 부득이 중고를 매입하여야 겠습니다.
기도로 물질로 후원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스와리엥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미허라목사님 가정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