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찌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고린도후서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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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의 헌금에 인색함의 때가 묻지 않도록 주의시켰습니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그들의 연보가 손 떨리는 금액의 돈이 아니라, 흔쾌하게 나누는 복의 선물이 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헌금을 인색하게 억지로 드려서는 안 됩니다.
본문에서 말하는 인색함이란 단어는 ‘근심’ 또는 ‘슬픔’을 가리킵니다.
이는 헌금을 내는 자가 자신의 물질을 잃어버리는 마음으로, 손해보는 마음으로 드리는 것을 표현한 것입니다.
이런 상실감으로 헌금을 드려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바치는 것은 기쁜 마음으로 드려야 하나님께서도 기쁘게 받으십니다.
그리고 그러한 기쁨의 자세로 섬길 때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의 섬김이 복의 선물이 되는 것입니다.
기쁜 마음으로 자원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우리 삶에 허락하신 은혜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을 도와주고 섬기고 세워감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하는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선교지소식입니다!!
캄보디아는 우리나라 70년대 처럼 대중교통과 자가용 보유자가 많지 않아 여행하기가 무척이나 어려운 현상입니다.
특히, 시골의 경우는 그 마을 인근을 벋어난 경험이 전혀없는 이들이 수두룩 할 정도입니다.
클로이영광교회는 지난 2년간 수요성경공부시간에 출석을 완료한 아이들에게 처음 시작할때 약속한 것 처럼 씨엠립 1박2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교회에서 4시간 정도를 달려야 도착할 수 있는 먼 거리에 있는 곳이기에 아이들에게는 무척이나 설레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자국의 역사적 장소를 돌아보고, 우상숭배의 결과가 거대한 제국이 멸망하여 다른나라에 도움을 요청하게 되는 비참함을 느꼈으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는 귀한 시간이되고, 이들의 가슴에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는 시간되었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