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저 안에 거하시고 저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요한일서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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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거한다”는 말은 희랍어로 “메노”라는 단어를 쓰는데 그 뜻은 “어떤 장소에 머무르다, 살다.”라는 뜻입니다.
즉,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과의 관계는 서로 거하게 되는 긴밀한 관계가 형성되어 하나님과 동거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우리 안에 누구 거하느냐에 따라서 우리들의 삶이 달라집니다.
사랑의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게 되실 때, 우리는 비로서 진정한 사랑을 시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말하는 사랑의 이야기들이 많이 있지만, 진정한 사랑은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실 때에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 있을 때에, 우리는 하나님이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셨는지,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나를 심판날에 정죄하지 않으시기 위해서, 예수님을 돌아가게 하신 그 사랑을 우리가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심판날에 담대하게 하나님 앞에 설 수 있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늘 여호와 하나님께 내 삶의 자리에 모셔 드리고,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변화된 삶, 심판의 날을 담대하게 맞을 수 있는 구원의 확신의 삶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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