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시편 95:6

오윤길선교사 2023. 12. 13. 05:42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시편‬ ‭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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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오라'고 부르시는 하나님의 부르심, 하나님의 초대에 대한 반응이 예배의 시작임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모두 다 예배자로, 전도자로 콜링을 받았기 때문에 여호와 앞에 경배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경배드린다는 것은 우리의 마음, 영혼, 말을 하나님께 바친다는 것만이 아니라 우리 몸의 자세도 포함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녀로 부르신 그 은혜를 이해하게 된다면, 그의 위엄과 능력 앞에 엎드리거나 무릎꿇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정복하시는 통치자 앞에 우리 자신을 온전히 내어바치며 나아오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사랑하시는 목자께서 쓰다듬으시듯 우리를 돌보시기 간절히 원하시며, 스스로 그것을 택하신 분이십니다.

이런 은혜를 받게된 우리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경배를 드리며 주님 앞에 엎드리고 무릎 꿇게 되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의 신앙과 믿음이 다윗이 신앙과 믿음이 되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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