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예레미야 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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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 예레미야는 바벨론으로 끌려간 유대인 포로들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나라가 풍전등화 앞에서 존폐의 위기에 있을 때 바벨론 왕 느브갓네살은 예루살렘의 수많은 젊은 청년들을 포로로 붙들어 갔습니다.
그들은 강제 노역장에서 엄청난 노동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그들에게 편지를 보내어 “지금이야말로 바로 기도할 때”라고 권면했습니다.
힘들고 지쳐있으면서 아무런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 그때가 바로 하나님께 기도할 때임을 주지시켰습니다.
더구나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명령하셔서 이스라엘 포로들에게 부르짖어 기도할 것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전하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전심으로 찾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을 찾도록 우리를 지으셨지만 불행하게도, 우리 눈을 잠시 끄는 것들을 포함해서 하나님을 찾곤 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하나님 이외에 다른 어떤 것도 우리 마음을 통솔하도록 내버려 둘 수는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의 온전한 헌신을 받으실 분이십니다.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구하고, 하나님을 발견하고 하나님을 만나는 귀한 날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빌립보선교센터에서 신앙생활하다 프놈펜왕립대학 회계학과 4학년에 재학중에 방송국아나운서 일을 하는 잔티)
